홈 > 지구촌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나발니 죽음에 뭉치는 서방',,,,,,,,,,"삐걱대던 단일대오 강화되나?"

멜앤미 0 2454

211.jpg

꽃다발에 뒤덮인 故 나발니 사진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오는 24일로 꽉 채운 2년이 되는 가운데, 최근 전선이 교착되고 전쟁에 대한 피로감이 쌓이자 유럽과 서방은 전쟁 초반 때와는 달리 우크라이나의 지원에 주춤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전쟁 발발 2주년을 코앞에 두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정적이자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47)의 급작스러운 옥중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서방은 러시아와 푸틴을 한 목소리로 맹비난하면서 흐트러졌던 단일대오를 재정비하려는 듯한 모양새다. 유럽 주요국에서는 19일(현지시간)에도 자국 주재 러시아 대사의 초치 행렬이 이어졌다고 AFP통신이 전했는데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노르웨이, 핀란드, 네덜란드등 자국 주재 러시아 대사를 외교부로 불러들여 나발니의 죽음에 항의하고 정확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 러시아 고위 관료들의 부정부패를 폭로하고 정부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오던 나발니는 지난 16일 북극권의 한파 등 극한 환경으로 악명이 높은 시베리아 교도소에서 급작스럽게 사망했다. 나발니의 측근과 서방은 피살 의혹을 제기하며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부에 책임을 묻고 있지만 푸틴 대통령은 침묵으로 일관 중인데, 러시아 당국은 아직 그의 시신조차 유족에게 보여주지 않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도 나발니 사망 직후에 긴급 회견을 통해 "푸틴이 나발니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며 푸틴 대통령을 직격한 바 있지만,,,,,,,,,이거다 그냥 헤프닝으로 끝날지도 모른다,,,,이미 우크라이나 지원 관련하여 2년째 질질끄는 전쟁에 지칠대로 지쳐 있는 상황이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