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란민 다 죽일 셈이냐",,,,,,,,"이스라엘 공격안에 국제사회 부글부글"
멜앤미
0
2307
2024.02.12 03:08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최남단 국경도시인 라파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지상 작전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자 대규모 민간인 피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 등 주변국은 물론이고 그동안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의 입장을 더 고려하던 서방국도 점점 등을 돌리는 모습이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무장관은 10일 성명을 통해 "라파에 대한 군사 공격 전망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머런 장관은 현재 우선순위는 가자지구에 구호품을 보내고 억류된 인질들을 석방하기 위한 즉각적인 휴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럽연합(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는 "현재 라파에 있는 팔레스타인인 140만명은 도망칠 안전한 곳이 없고 굶주림에 직면했다"며 "그것은 이미 끔찍한 인도적 상황과 감내하기 어려운 민간인 희생을 악화시키는 재앙적 결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의 가장 큰 우군 역할을 하던 미국도 이스라엘의 라파 지상 작전이 미칠 파장을 우려하고 있는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이스라엘에 대한 가장 날카로운??? 질책이었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는데,,,,,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반유대주의가 자연스럽게 돼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