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업자들,,,,고관세보다,,,,,"주문 급감에 골머리"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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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23:53

중국 광둥성 둥관의 공장
"주문이 급감에 오히려 골머리를 앓고있는 수출업자들은 정리해고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정부 보조금도 받지 못하는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추락했으며 지난해부터 해외 주문이급감하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중국의 최고 경쟁자인 동남아시아에 미국과 유럽 바이어들이 주문을 늘린 것도 아니다.
지난 4년여 대응책을 찾는 등 고율 관세 문제에는 어느정도 적응을 했는데 이제는 서방의 소비 쇠퇴가 주문 감소, 공급망 붕괴의 큰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미국이 부과하는 10∼25%의 관세는 중국 당국 역시 아직까지 자국 경제에 큰 타격을 입히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외국의 생산 역량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으면서 중국산 제품의 의존도가 더 커졌고, 소비자들이 떠안는 고율 관세로 인한 피해는 없다. 그러한 상황에서 2020년 전년 대비 7.9% 증가한 중국의 대미 수출은 4천520억 달러를 기록했고, 27.5% 늘어난 지난해에는 5천760억 달러로 나타났다. 15% 늘어난 올해 1∼7월에도 3천475억 달러를 기록했다.
홍콩의 중국제조업협회 회장은 "아시아 제조업체들은 전반적인 주문 하락에 따른 현재 공급망 붕괴와 서방의 수요 둔화에 대해 더 걱정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중국과 미국이 다시, 미국의 관세를 철폐로, 친구가 되는것은 의미없고 자신들의 핵심 가치를 포기하면서 중국이 미국과 거래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미중 협상으로 대만은 정치적 의제가 됐고, 미국에서 정치인들이 인기를 얻기 위한 중국은 하나의 카드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