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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우크라이나에 부시마스터 장갑차 30대 더 추가 지원

멜앤미 0 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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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우크라이나에 장갑차를 추가 지원한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찾은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우크라이나 동부 최전선에 부시마스터 장갑차 30대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ABC 방송은 보도했다. 지난해 호주에서 생산된 부시마스터 장갑차 90대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했으며 이는 우크라이나에서 최전방을 오가며 병력 이동에 사용되고 있다. 부시마스터가 다른 병력 수송 차량보다 장갑이 뛰어나 대전차포나 지뢰, 기관총 등에도 견딜 수 있다며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많은 병사의 생명을 구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병사들은 A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호주는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7억 천만 호주달러(약 6천162억 원)를 지원해 비나토 회원국 중 최대 지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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