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호주뉴스 > 정치/경제
정치/경제


니켈 생산 1위 인니ㆍ리튬 생산 1위 호주,,,,,,'전기차 배터리 협력 강화'키로

멜앤미 0 3514

192.jpg

 

호주와 인도네시아가 그동안 안보 분야에서는 대립각을 세워왔지만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는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은 친구,,,,머,,,이런 것이구나.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광물인 니켈과 리튬 생산량에서 세계 최정상을 달리는 두 국가가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 손을 잡기로 한 것이다. 인도네시아는 니켈 세계 최대 매장·생산국이며, 호주는 세계 최대 리튬 생산국이다.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호주 시드니에 방문했다고 니케이아시아, 자카르타포스트, ACC 방송, 로이터 통신 등이 밝혔다. 양국은 이번 만남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전기차 배터리, 전기차 생산 중심지가 되기 위한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풍부한 니켈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전기차 배터리 허브 구축을 꿈꾸고 있다. 호주도 리튬이나 니켈 등 에너지 전환에 필요한 주요 광물 생산을 늘리고 배터리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더 많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 인도네시아는 호주와 함께 배터리 광물 카르텔 구축이나 호주 리튬 광산 투자 등을 노리고 있다. 기술과 자본 협력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광물 보유국끼리 전기차 배터리 산업을 공동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재미있는 발상이네,,,,광물을 많이 가지고 있고, 많이 생산한다고 해서 치열한 경쟁속의 하이테크 최첨단의 배터리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