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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호주의 '대북 제재연장 비난',,,,,,,,"미국의 세계제패 야망의 돌격대"

멜앤미 0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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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외무부 페니 웡 외무장관이 승인한 대북 독자제재 연장안 설명 모습

 

앞서 호주 외무부 장관은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개인 2명과 기관 6곳에 대한 독자 제재를 2020년에 이어 3년 더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북한은 호주가 대북 독자 제재를 3년 연장한 것에 대해 미국의 '돌격대'로 나선 것이라며 맹렬히 비난했다. '국제문제평론가 리정수' 명의 글에서 조선중앙통신은 호주가 "북한의 자주권과 자위권,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한 미국의 반공화국 제재압박 책동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호주의 '쿼드', '오커스' 참여와 핵추진 잠수함 도입 추진 노력을 나열하며 조선중앙통신은 "이 나라가 과거의 교훈을 망각하고 미국의 세계제패 야망 실현의 척후대, 돌격대로 나서는데 환장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핵추진 잠수함이나 그 이상의 것을 호주가 가진다고 하여도 미국의 시중군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는 한 결코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은 끝으로 강조했다. 정말 얘네들의 리액션에는 일관성이 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반응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보여준다. 이번에는 한 단어를 빼고 말했네,,,,'불바다'를 만들어 버리겠다는 말은 뺏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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