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리, "적절한 시기에 방중 일정을 확정하겠다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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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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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기에 방중 일정을 잡겠다"며 양자 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2020년 일부 호주 제품에 대한 중국의 비공식 금지 및 관세 부과를 끝내기 위해 현재 정부는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에 수출하는 것이 호주에 이익이 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중국에도 이익이 된다고 말하면서 '두 강대국' 간의 모든 무역 장벽 해소를 양국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의 방중 2주 후, 중국은 호주 석탄에 대한 금지령을 완화했다. 지난 5월 돈 패럴 호주 통상장관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상무부 장관 왕원타오와 공동으로 제16차 중국-호주 장관급 경제회의를 주재했다. 이후 귀국한 지 며칠 만에 호주산 목재 수입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9일 중국 방문을 요청받았다고 앨버니지 총리는 밝힌 바 있다. 성사되면 호주 총리의 베이징 방문은 2016년 이후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