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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의 호주 젊은층, "안정적인 수익 중시하면서도,,,,대규모 투자한다"

멜앤미 0 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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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회피적 성향에도 불구하고 호주의 18~24세 사이 젊은 투자자 3명 중 1명은 가상자산 거래·보유 경험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밝혔다. 호주의 젊은 투자자 551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투자자의 46%는 안정적인 수익을 선호함에도 불구하고, 이 가운데 31%는 가상자산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0년 이후 120만명의 신규 투자자가 가상자산 투자를 시작했는데 SNS와 신기술에 익숙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약 2700달러 정도가 젊은 투자자의 평균 가상자산 보유액으로 다른 투자자들에 대비해 2배 이상이다. 가상자산이 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구를 통해 여전히 인기가 많다는 성향을 보여준다. 조사에서 29%정도가 현재 가상자산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지만 향후 가상자산 투자를 고려한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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