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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 윤 대통령,,,,,,,"핵심광물 교역 유지 안보·방산협력 확대"

멜앤미 0 2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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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호주 총리와 윤석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 정상은 상호보완적 경제 구조를 가진 양국이 미래 첨단산업 발전에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교역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가며 또 공급망 협력 강화와 국방·방산으로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정상은 지난 2021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양국이 격상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관계가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앨버니지 총리는 국방, 방산 분야의 협력을 더욱 구체적으로 확대 하는 방안을 위해 호주 국방장관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양국이 참여하는 역내 군사훈련 횟수를 늘려가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관련해서는 "인태 지역 뿐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의 평화와 번영에 심각한 위협"이라며 더욱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해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진행한 데에 이어 '호주-한국 정상회담'은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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