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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커스'(AUKUS) 안보 파트너십,,,핵잠수함 협력을 거듭 비난

멜앤미 0 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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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통신 신화사에 따르면 "국제 안보와 군축 문제가 냉전 이후 가장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냉전적 사고는 여전히 국제평화와 안정의 가장 큰 위협" 이라며 리쑹 중국 군축 담당 대사는 유엔 총회 제1위원회에서 말했다. 더불어 "몇몇 국가가 군사동맹을 강화해 상호 신뢰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세계의 전략적 안정을 파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리 대사는 "특히 핵잠수함 협력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감독 체계에서 핵확산금지조약의 목적과 취지를 위반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한다"며 " 국제사회및 특히 IAEA 회원국들은 이 문제를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미국을 향해서는 "미국은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에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해선 안 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핵을 공유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오커스의 핵잠수함 협력에 관해 비핵무기 국가에 고농도 우라늄 제공및 핵 잠수함 보유를 돕는것은 심각한 핵 확산 위험을 초래할것이며, 오커스 3국의 핵잠수함 협력은 실패할것 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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