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쓰고 정글도 휘둘러",,,,,,,호주 청소년 갱단에 10대 2명 피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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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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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FP통신에 따르면 처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멜버른 서부 인근 지역 거리에서 칼에 찔려 쓰러진 12세 소년을 발견했으며, 곧이어 인근 거리에서 15세 소년을 발견했단다. 칼에 찔린 12세와 15세 소년 두 명은 바로 응급조치를 받았지만,,,,결국 사망했다고. 목격자들과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두 사건 모두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된다는데, 범인은 최대 8명으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에서 마체테(위 사진)와 칼날이 긴 칼을 들고 있었단다. 빅토리아주 경찰은 "수사가 초기 단계이지만 청소년 갱단 범죄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와 같은 유형의 끔찍한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피해자들은 갱단원이 아닌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이번 공격이 특정인을 겨냥한 것인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는데,,,,,호주도 멜버른에서도 울나라처럼 '묻지마' 폭행이나 살인이 많이 일어나지는 않지만,,,,,특히 마체테를 이용한 살인이 증가하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