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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젊은이가,,,47일 만에,,,달려서 "호주 대륙 횡단"

멜앤미 0 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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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젊은이가 해냈다.


영국 BBC에 따르면 퍼스의 코테슬로에 해변에서 동쪽 시드니의 본다이 해변까지 네드 브록만(23)은 3953㎞를 달리고 달려 진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46일 12시간을 달려서 대륙을 횡단했는데, 마라톤 풀코스를 두 번씩 소화해야만 달성할수 있는 거리라고 한다. 


남반구에 있는 호주는 현재 봄에서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여서 약간 더운정도다.  매일 달리다 보니 근육 염증이 생겨 중도에 치료를 받고 황량한 황무지와 사막, 거친 바람이 드센 곳을 헤처나가야 함에 어려움이 만만찮았을 터이다.Tom Hanks의 Forest Gump란 영화를 떠올리게 한다.


그저 달리기만 하는데에서 100만 호주달러를 모금한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고, 사람들의 성원에 힘입어 조금씩 목표치를 더 늘였다고 한다. 마침내 본다이 비치에 도달했고 살이 11kg이나 빠졌지만, 250만 호주달러로 불어났고, 수천명의 응원하는 사람들의 환호속에 무사히 대장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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