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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아기에 뜨거운 커피 붓고 도주한 남성',,,,,,,,"중국인으로 확인"

멜앤미 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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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8월 27일 이 남성은 브리즈번 핸론 공원에서 산책하던 가족에게 다가가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붓고 달아났고, 놀란 가족이 아기의 옷을 벗겨내려 했지만, 이미 화상으로 인해 피부에 옷이 달라붙은 상태였으며, 이후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아기는 얼굴과 목, 가슴, 등, 팔, 다리 등 온몸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지난 3일 호주 뉴스닷컴,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최근 중국 언론에 의해 모르는 아기에게 화상을 입히고 달아났던 용의자 남성의 신원이 파악됐다"고 보도했는데, 중국 지장성 항저우시 출신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호주에 입국했으며 '황웨'(Huang Yue)라는 이름으로, 호주에 가족이나 범죄 기록은 없었고, 학생비자로 바꾸어 호주에 머물면서 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즈, 빅토리아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운영하고 있었고, 현재 그의 SNS 계정은 삭제된 상태인데,,,,,중국판 인스타그램에는 그를 호주에서 만났다는 사람들이 남긴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이들은 "매우 이상하고 대하기 어려운 사람이었다", "그가 오랫동안 학생비자로 육류공장에서 일했다"고 했다. 용의자의 친구라고 밝힌 이는 "비자가 거부된 후 그가 백인에 대한 복수를 원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비자가 거부됐다고 백인에게 복수할 마음을 품었는데, 그게 왜 복수의 대상이 9개월된 애냐?????? 퀸즐랜드 경찰은 "이는 지금까지 본 사건 중 가장 비열한 범죄"라며 "범인은 종신형을 받을 수 있고, 반드시 잡아 법정에 세우겠다"고 밝혔는데,,,,,중국 정부가 잡아서 보내지 않는 이상,,,,,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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