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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미국 해병 태운 오스프리 수송기 추락,,,,,'3명 사망, 23명 부상'

멜앤미 0 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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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위대와의 합동 훈련에 동원된 미국 해병대 수송기 MV-22 오스프리

 

연합훈련 ‘프레더터스 런 2023’ 도중 미국 해병대원을 태운 수직 이착륙 수송기 V-22 오스프리가 다윈 해안을 비행하던 중 추락하면서 3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2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미국 해병대 항공기 오스프리는 7월 하순부터 호주에서 펼쳐진 미군과 호주군 연합훈련 ‘탈리스만 세이버 2017’에 참가하는 중이었다. 미국과 호주가 주도하여 13개국이 참가하는 다국적 군사훈련인 '탈리스만 세이버'가 진행되던 중 호주방위군(ADF) 소속 MRH-90 타이판 헬기도 해밀턴 섬 인근 해역에 추락해 4명이 실종된적도 있다. 앞서 주일미군 오스프리가 작년 12월 오키나와 나고시 앞바다에 불시착 한 적도 있다. 이번 오스프리 수송기 추락사고의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진 않았지만 지난번 호주 공군 소속 타이판 헬기 추락 사건처럼 유지 보수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 보인다. 앤서니 앨버니즈 총리가 미국이 참여한 연합훈련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며 추락사고로 사망자 없었지만 이번 사고와 관련해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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