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 & ME*
멜번 한인 커뮤니티 - 멜 앤 미 MELBOURNE &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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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서 男 속옷 안에 손 넣었다 강간범 몰려,,,,,,,“1년 6개월을 허비했고, 1.3억원 썼다”
데이비드 찰스 마사(47)가 1년 6개월여 시간 동안 큰 고통을 겪게 된 일은 2024년 6월 시드니의 성소수자(LGBTQ+) 나이트클럽 ‘유니버설 시드니’를 방문하면서 시작됐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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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 뜨거운 커피 끼얹고 달아난 중국인,,,,,,,,중 정부도 움직였다
최근 영국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생후 9개월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끼얹고 달아난 중국인 남성 검거를 위해, 수사를 지원하기 위한 전담 인력을 호주 퀸즐랜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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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해변 총기난사로 혼비백산,,,,,,,16명 사망, 40명 부상!!!
평온한 주말이 끝날 무렵인 14일 저녁 호주 시드니에 있는 본다이 해변에서 갑자기 '탕'하고 총성이 울렸다는데, 건장한 체격인 남성 2명은 각자 장총을 들고 해변을 뛰어다니며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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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쓰고 정글도 휘둘러",,,,,,,호주 청소년 갱단에 10대 2명 피살
최근 AFP통신에 따르면 처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멜버른 서부 인근 지역 거리에서 칼에 찔려 쓰러진 12세 소년을 발견했으며, 곧이어 인근 거리에서 15세 소년을 발견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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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광산재벌집안,,,,,,,,세기의 집안싸움
핸콕 가문이 소유한 핸콕 프로스펙팅사는 철광석부터 희토류까지 다양한 광물을 취급하고 있다. 핸콕가문의 핵심 사업체인 ‘핸콕 프로스펙팅(Hancock Prospecting Pty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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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식구 몰살한 호주 '독버섯 살인사건' 50대女
데스캡(Death Cap)이라고 불리는 독우산광대버섯 사건은 2023년 7월 빅토리아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발생했다는데, 당시 남편과 별거 중이었던 에린은 시부모, 시고모 등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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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산탄총 들고 여객기 탑승 시도',,,,,,,,'승객 등이 제압'
7일 AP·AFP 통신과 현지 AAP 통신 등에 따르면 멜버른 인근 애벌론 공항에서 형광 녹색 점퍼 차림에 공구 등을 갖추고 정비사처럼 가장한 17세 소년이 시드니행 젯스타 여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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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면 나아” 당뇨 딸에게 인슐린 투여 거부한 호주 부모
최근 AFP 통신과 호주 ABC 뉴스에 따르면 동부 퀸즐랜드주 대법원은 사망한 엘리자베스 로즈 스트루스(사망 당시 8세)의 아버지 제이슨 스트루스와 어머니 케리 스트루스에게 살인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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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간호사 2명 "이스라엘인 환자는 죽일 것" 발언했다 해고
유대계 인플루언서 맥스 바이퍼는 최근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에 화상 랜덤 채팅 녹화 장면을 공개했는데, 그가 수술복을 입은 남녀 간호사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단다. 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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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일 앞두고 동상 훼손 잇따라,,,,,,,,수십점 페인트 세례"
24일 AA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드니 동부에 있는 쿡 선장 동상에 붉은 페인트가 끼얹어졌고, 또 손과 코가 잘려 나갔는데, 쿡 선장은 영국인 탐험가로 1770년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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