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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재생 에너지 정책 대폭 확대 전망"

멜앤미 0 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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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선거에서 집권한 노동당은 재생에너지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정치가가 기후 변화에 더 빠르고 현명하게 대처하기를 호주인들이  원한다는 분명한 신호였다. 10년 에너지 계획을 새정부는 발표할 예정이다. 해당 계획에는 호주의 재생 에너지 사업발전을 

중심으로 경제 및 일자리 신장,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너지 공급 보장, 기후 관련 정책을 충족시킬 주 정부의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생 가능 에너지로 국내 에너지 수요의 절반을 2030년까지  충족시키는 것이 호주의 현재 에너지 목표이다. 호주 당국은 기후 목표를 위해정부, 산업, 노조, 교육기관들이 더 빨리 나아갈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호주는 정부는 "다양한 재생 에너지를 발전 및 선도할 수 있는 광대한 토지, 풍부한 바람과 햇빛, 수력 발전소를 운용할 수 있는 환경과 엄청난 광물 매장량등 훌륭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엑센츄어의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는 2030년까지 재생 에너지 투자를 통해 적극적인 탄소 배출을 60%가량 줄이고 또한 신규 일자리를 8만7000개 이상을 유치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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