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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불공정 사업 관행 종식에 박차"

멜앤미 0 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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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존스 재정서비스부 장관은 “호주 정부는 소비자를 속이려는 기업의 교묘한 관행을 근절할 것”이라며, 이는 기만적이고 불공정한 행위라고 강조하면서,,,,,제품 가격이 수요에 따라 상승하는것은 고객을 부당하게 착취하는 방식이어서 이번 규제 대상에 포함되며, 온라인 구매 시 필수 수수료를 추가해 실제 광고된 가격을 초과하게 만드는 가격 역시 규제 대상에 포함된단다. 또한 소비자가 서비스 해지를 어렵게 만드는 온라인 정책을 금지할 방침이며, 온라인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구매 결정을 강요하거나 압도되게 만드는 카운트다운 타이머의 영향도 고려되고, 구매 전 소비자에게 필수 가입과 개인 정보 제공을 강요하는 관행에 대해서도 검토가 진행 된단다. 존스 장관은 "특히 무료 체험이었는데, 자동으로 구독이 되는 경우, 숨겨진 수수료나 허위 수수료를 내야 하는 경우, 그리고 구독 해지를 시도할 때 부정적인 경험을 겪었으며, 많은 기업이 가입은 쉽게 해주지만 해지는 어렵게 만들고 있다"면서 모든 문제에 대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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