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0',,,,,,,,"호주감독 2G만에 경질설 솔솔"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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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03:02

한때 한국 축구사령탑 유력 후보였던 그레이엄 아널드 호주 감독(61·사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에서 2경기 만에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는데, 그럴만도 한것이 3차예선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부진에 빠진 탓이다. 지난 5일 안방에서 열린 바레인과 C조 1차전에서 0-1로 패배하면서 관중석에서 처음 야유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10일 인도네시아와 원정 2차전까지 무기력한 0-0 무승부로 끝나면서 비판 여론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3차예선 2경기에서 얻은 승점은 단 1점으로, '죽음의 조'로 불리는 C조에서 6개팀 중 5위로 추락했고, 2전 전패인 중국이 없었다면 꼴찌로 추락해도 이상하지 않는데도,,,,,아널드 감독은 "월드컵으로 가는 길은 3차예선에서 본선으로 직행하는 1~2위 뿐만 아니라 (각 조의 3~4위가 2.5장을 다투는) 4차예선도 있다며, 2위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승점도 4점이라 아직까지 참사 수준은 아니다"라고 강변했다. 아널드 감독이 믿는 구석은 C조 최약체로 전락한 중국과 10월 10일 안방 3차전으로 보이지만, 중국전 직후에는 까다로운 일본 원정 4차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에서 경질설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질 고비가 될 전망이다. 중국전에서 1-0이나 2-0으로 이겨서는 안된다!!! 4-0이나 5-0으로 이겨야 되고,,,,,일본전에서는 무승부로 끝나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