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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호주 다이빙 선수의 황당 실수',,,,,,,,"눈물 못참았다"

멜앤미 0 2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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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한 애너벨 스미스 조를 달래주는 호주 대표팀 동료 매디슨 키니

 

27일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호주의 매디슨 키니, 애너벨 스미스 조는 메달이 유력했다. 이들은 전체 5차 시기 가운데 4차 시기까지 3위를 달리고 있었고, 2위였던 미국 조에 불과 0.84점 차이여서 은메달 가능성도 충분했다. 최소한 동메달이 유력해 보였으나 마지막 5차 시기를 앞두고 스미스가 스프링보드 위에서 살짝 미끄러지면서 자세가 흐트러져 48.6점이라는 낮은 점수에 그쳤다. 4차 시기에서 74.40점을 받았던 이들은 5차 시기에서 59점만 더했어도 시상대 위에 오를 수 있었지만 결국 5위까지 밀려나고 말았다. 호주 폭스뉴스는 "이번 대회 호주 선수단 전체 첫 메달을 눈앞에 뒀던 스미스는 오히려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연습때도 안하던 실수를,,,,,저런 큰 대회에서 긴장을 하게되면 저런 황당한 실수가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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