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인력난에 군대 모집 비상',,,,,,,,"외국인 영주권자도 환영"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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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6 03:06

호주 방위군(ADF)이 훈련하고 있는 모습
블룸버그통신은 호주방위군(ADF)이 비시민권자의 입대를 허용하는 등 모집 기준을 완화하고 있다며, 호주에 12개월 동안 거주한 영주권자도 입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7월부터는 호주에 거주하는 뉴질랜드인이 먼저 입대 자격을 갖게 되고, 내년 1월부터는 미국, 영국, 캐나다 및 태평양 국가 출신 영주권자도 입대할 수 있다. 호주 보훈부 겸 국방인사부 장관은 "군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혁신이 필요하다"면서 "호주군을 성장시키기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ADF 모집 기준 완화 정책이 중국 군사력 확장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데,,,,,호주인의 70%가 중국이 20년 이내에 군사적 위협이 된다고 답했다. 일반적으로 ADF는 첨단 기술이 도입된 정예군이지만 병력은 적은 편으로 알려져 있는데, 총인원 8만9000여 명으로, 인접한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적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호주 군대 현황에 대한 주요 정부 보고서에 호주군은 "현재 전략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고 밝히면서 ADF는 해외 모집 제도를 간소화해 숙련된 군 해외 지원자를 모집해 부족한 역량을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보훈부의 내용을 보면 영주권자도 입대 할 수 있다는게 시민권자외에 비시민권자인 영주권자도 입대 할 수 있다인데,,,,,사실은 '입대할 수 있는 외국인은 영주권자'여야만 한다는 것이다. 영주권자로 입대해서 90일 동안 복무하면 이시점에서 호주 시민권을 준다는데,,,,,영주권 받아서 시민권 얻을려고 '누가 군대를 갈려고 하겠나? 가기는 하겠지만 많지 않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