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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경찰서 앞에서',,,,,,,,"한인 인종차별 집단폭행"

멜앤미 0 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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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호주 시드니에 갔었던 오모씨는 지난해 12월, 새벽 시간 호주 시드니의 한 경찰서 앞에서 전화통화를 하던 중 "XX 타일랜드", "스몰 아이즈(작은 눈)"라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는 백인 남성들과 맞닥뜨렸다.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지말라고 요구하던 오모씨를 백인 남성들은 이어 얼굴과 복부 등을 수 차례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을 가했었다. 오른쪽 눈가가 찢어지고 전신에 타박상을 입은 오씨는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한다. 경찰서 앞에서 폭행을 당했는데, 가해자는 오리무중이었고, 경찰의 수사에는 진척이 없어서 본인이 인근의 CCTV등 증거를 직접 찿아다녔는데,,,,,한국 영사관을 찿아가 봤지만 별 도움을 얻지 못하자,,,,,,결국 호주 생활 1년이 채 안 돼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오씨는 JTBC와 인터뷰에서 "(호주 생활 중) 하도 위협이나 폭언을 많이 겪다 보니 저뿐 아니라 다른 분들도 무뎌지는 것 같다"면서 "대도시, 경찰서 앞이라고 해서 절대 안전을 보장할 수 없으니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이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셨으면 한다"고 말했다는데,,,,,,,안타깝다,,,,,,백인들이 시비를 걸면 아무말 대꾸 하지말고 될수 있으면 그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이다,,,,,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글고 경찰서 앞이었으면 경찰서 안으로 피신해서 경찰에게 도움을 구했었으면 괜찮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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