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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문신한 호주 여성,,,,눈동자까지',,,,,,,"타투로 정체성 찾아"

멜앤미 0 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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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더 미러에 따르면 드래곤 걸이라고 불리는 호주 여성 엠버 루크(29세)는 현재 눈동자까지 포함한 온몸에 문신을 새기고 도마뱀처럼 혀 끝도 갈라진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최근 공유한 두 사진에는 문신으로 덮인 몸과 없는 깨끗한 몸이 대조를 이루는데 "문신이 없을때에는 길을 잃고 자신과 단절된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문신을 하나씩 새겨 넣을때마다 외관은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회복탄력성이 빛을 발했다며, 이 두 여성에게는 선택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온몸을 문신으로 덮는 것이 "내면의 싸움"을 의미한다며 자신을 찾는 과정이라 여긴 엠버는 스스로 두뇌와 감정을 지배하고 카리스마 넘치고, 상실감과 단절감에서 지금의 자신감 넘치는 여성으로 바뀌었으며, 타인의 특성을 포용하고, 책임감과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 됐다고말했다. 호주 브리즈번 라디오 진행자 Robin, Terry & Kip과의 인터뷰에서 엠버는 "내 몸의 문신은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다"며 "신체 99%를 덮고 있는 문신을 보고 사람들이 내 자신을 '망쳤다'는 말을 할 때는 듣기 괴롭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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