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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친환경 차량 도입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정책 필요

멜앤미 0 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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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의 국가들은 모두 '빠른 전동화 전환'을 통해 전기차 및 친환경 차량 구매 및 운영 등 다양한 부분에서의 이점을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통적인 내연기관 차량의 소멸을 추구하고 있다. 반면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차량'의 판매 성장이 이어지며 신차 판매의 약 16%를 차지했지만 다른 국가들에 비해 다소 더딘 성장이라 지적 받고 있는데, 여전히 '전통적인 스테디셀링 모델'이라 할 수 있는 UTE 및 SUV 모델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특히 포드 레인저, 토요타 하이럭스 등이 인기를 누리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호주의 친환경 차량의 성장이 더딘 것은 호주의 지형적인 특성, 그리고 자동차 및 환경에 대한 인식 및 관련 법규 등이 열악한 점을 지적하고 있고, 또한 지원 정책 역시 '구매 의욕'을 자극하기엔 부족하다 지적하고 있다. 실제 호주는 넓은 국토, 그리고 대부분이 사막으로 이루어진 지리적 환경을 갖고 있어 주행거리 및 충전 인프라 부분에서의 경쟁력이 부족한 전기차의 도입이 어렵다. 여기에다 실질 물가에 비해 '호주의 신차 가격', 그리고 보험 등의 운영 비용 역시 비싸고, 여기에 최근 계속 이어지고 있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연료는 물론 전기 가격까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호주의 기후 변화 및 에너지부 장관은 "새로운 연비 등급제와 각종 지원 정책을 통해 전기차 및 친환경 차량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지만,,,,,,글쎄 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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