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호주뉴스 > 이슈/사회
이슈/사회


호주, '코로나 베이비 붐' 불었다,,,,,,,"2021년 출산 6.7% 증가"

멜앤미 0 3687

179.jpg

 

호주보건복지연구소(AIHW)는 2021년 코로나 19 봉쇄 기간 집안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아기를 낳은 호주인들이 늘어 났는데, 태어난 아이가 31만5705명으로 1년 전보다 약 2만명, 6.7% 늘어났다고 밝혔다. 1년 전보다 5명 더 늘어난것으로, 비율로는 15∼44세 여성 1000명 중 61명이 출산한 것이다. 이 수치가 60명 이상으로 상승한 것은 2016년 이후 처음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 정책이 오히려 출산율을 급등하게 한 것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AIHW는 분석했다. "2021년에 태어난 아이 중 상당수는 2020년 코로나19 봉쇄 기간에 생긴 아이들로 '코로나 베이비 붐'이 나타난 것"이라고 AIHW의 대변인은 설명했다. 산모의 출생지를 보면 호주 출생이 65.6%로 가장 많았고 인도(5.4%), 뉴질랜드(2.6%), 영국(2.5%), 중국(2.3%) 순이었다. 임신한 여성의 연령이 35세 이상이면 임신 중 합병증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지만, 2021년에는 10명 중 9명 이상이 35세 이상인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기들로 건강한 체중(2.5∼4.499㎏)으로 태어났다고 AIHW는 밝혔다. 록 다운 기간에 각각의 집에서 대체 무슨일이 일어났지??? 한국에선 오히려 줄어 들었는데!!!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