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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투자에',,,,,,부동산 "주택 가격 다시 들썩이는 호주"

멜앤미 0 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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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주택에서 학생용 아파트까지 중국인들이 다시 호주 부동산 투자로 몰리면서 모든 부동산의 가격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부동산중개업체 주와이 IQI는 "중국인들이 돌아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 호주 부동산에 대한 중국 투자가 지난해보다 30% 정도 늘어날 것"이며, "전 분기 대비 1분기 호주 부동산에 대한 중국인의 매수 문의가 127%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인들의 복귀는, 시드니에서 최서단의 퍼스까지 호주 전역의 주택시장이 임대료 상승과 공급 부족, 인구 증가 등으로 들썩이는 상황이어서, 부동산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중국은 지난해 4분기 호주 주거용 부동산에 단일 국가로는 가장 많은 6억 호주달러(약 5300억 원)를 투자한 것으로 호주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FIRB)가 전했다. 호주는 중국 본토와 같은 시간대인 데다 안전하고 친환경 국가라는 명성으로 중국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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