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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팔굽혀펴기 세계신기록 나와,,,,,,"1시간에 3천206번"

멜앤미 0 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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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는 건강과 활력을 상징하는 동작 중 하나인데 호주의 회계사인 루카스 헴크(33)는 1시간에 팔굽혀펴기 3천206회를 성공하여 세계 신기록이 작성됐다고 CNN방송이 밝혔다. 이는 1분에 53회, 1초에 1회꼴로 직전 세계기록인 3천182회보다 24회 더 많다.각종 진기록을 관리하는 기네스월드레코드(이하 기네스)는 헴크의 기록을 역대 최다로 인정했다. 팔굽혀펴기 기네스 기록을 인정받으려면 무릎과 허리가 꼿꼿하게 유지돼야 하고, 팔은 90도가 될 정도 굽혀야 한다. 일부 동작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헴크도 도전 과정에서 34회가 최종 기록에서 제외됐다.그는 이번 세계기록 도전을 위해 2~3년간 훈련에 매진했다고 한다.CNN은 팔굽혀펴기 신기록 경쟁이 치열해 헴크의 기록이 얼마나 유지될지는 장담하기 힘들다고 전했다. 지난달 말 미 플로리다 현지 매체는 미국인 롭 스털링(60)이 1시간에 3천264회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으나 기네스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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