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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변에 '500여명의 매릴린 먼로',,,,,,"매릴린 제티 수영 대회"

멜앤미 0 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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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매년 매릴린 제티 수영 대회 참가하기 호주 애들레이드 브라이턴 해변에는 수백 명의 매릴린 먼로들이 나타났습니다. 금발 가발과 선글라스, 흰색 수영복을 입고 호주 국기가 그려진 튜브와 함께 바다에 뛰어드는 매릴린 제티 수영 대회는 올해 10주년을 맞게되는 암 연구 지원을 위한 자선 모금 행사입니다.암으로 어머니를 잃은 세라 티니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됐고 즐거운 마음으로, 슬픔 속에서 모금을 하는 대신 모금을 하면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하게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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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고 해서 매릴린 먼로로 변신하지 못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참가자 중에는 남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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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이야기와 암으로 잃어버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매릴린 먼로들이 참가한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총 513명이 참석했으며 22만 호주달러(약 1억9천만 원)가 올해 대회 행사에서 모였습니다. 암 퇴치 지원단체인 '캔서 카운슬'에 이 돈은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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