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호주뉴스 > 이슈/사회
이슈/사회


호주, '소버 큐리어스' 확산,,,,,,,"알코올 없는 음주 문화"

멜앤미 0 4134

40.jpg

 

술을 의도적으로 멀리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가 호주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확산하며 무알콜 맥주, 저알콜 음료 등을 마시는것이 트렌드화 되고 있다. '술에 취하지 않은' 의미의 '소버(sober)'와 '호기심이 강한'의 '큐리어스'(curious)를 합친 신조어인 소버 큐리어스는 금년부터 금주할 계획이라며 설문조사 응답자의 2%가 밝혔으며, "1인당 연간 평균 1,971달러를 금주 시  절약할 수 있는 것"이라고 소비자 평가 기관 파인더(Finder)가 밝혔다. 캐롤린 휘틀리(Carolyn Whitley)는 2019년 무알콜 증류소 시드리프트(Seadrift Distillery)와 술집 시드리프트 소바(Seadrift So-Bar) 가게를 열어 현재까지 운영중인데 처음에는 알코올이 없는 술집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많은 사람들이 반감을 나타냈지만 그 가치를 시간이 지날수록 알아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호주에서 알코올로 인한 사망자는 2021년 1,559명이며 이중 약 91%가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라고 호주 통계국(ABS)이 밝혔다. 주당 표준 음주량을 10잔 이하로 제한해야 알코올 관련 질병 및 부상의 위험을 줄일수있다고 호주 국립보건의학연구소가 권고하고 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