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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웰컴 백 '조코비치',,,,,"관중들의 열렬한 응원"

멜앤미 0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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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복식에 출전한 조코비치는 경기에서는 졌으나 호주로 돌아온 노바크 조코비치에게 관중들의 열띤 응원과  대대적인 환영을 보였다. 환호와 함성으로 경기 내내 관중 일부는 조코비치의 이름을 외쳤다. 일부 관중들은 세르비아의 국기를 흔들었다. 복식 경기 패배 후에도 조코비치는 코트에 남아 팬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2년 만에 조코비치는 호주에서 경기를 치렀다.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탓에 조코비치는 지난해 1월 호주오픈 출전을 위해 호주 공항에 왔었으나 입국이 거부됐다. 두 차례 법정 소송 끝에 조코비치는 추방됐다. 조코비치 없는 호주 오픈이 염려스러웠는지 예외적인 조항과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규정 완화로 11월 조코비치의 입국 금지 처분을 뒤로하고 호주 연방정부가 승인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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