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을 쓴 최초의 호주 올림픽 국가대표 복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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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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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라히미는 호주 국가대표 복서로 이번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데, 그녀는 히잡을 입은 첫 번째 복서로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라히미는 이란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21살이 되던 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복싱은 그에게 살을 빼기 위한 취미 운동에 불과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곧장 복싱의 매력에 빠진 라히미는 메이크업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복싱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커먼웰스 게임에 출전하여, 올해 파리 올림픽에도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라히미는 올림픽을 앞두고 "절대 헛되이 보내지 않을 것이며 최선을 다해 연습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면서도, 히집에 대해서는 "결국은 무엇을 입느냐는 중요하지 않고, 결과가 모든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그놈의 히잡때문에 항상 문제가 발생하는 이란인들 보면,,,,,,,정말 답이 없고,,,,,안타깝다!!!아니 이란을 벗어나서 외국에 정착해 살면서도 히잡 쓰는걸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