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통제불능 상태의 전국 임대료,,,‘2년 동결’ 촉구"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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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23:32

6월말 기준 임대료는 12개월간 9.1% 올랐고, 지방 지역의 임대료는 10.8% 상승했다.
2년간 임대료 동결을통한 치솟는 물가를 따라잡기 위한 방편으로 녹색당이 요구했다. 또한 24개월마다 2년간 임대료 동결이 끝난 후에도 임대료 인상을 2%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고 녹색당은 주장하고 있다. 맥스 챈들러-매더 녹색당의 주택 대변인은 “수백만 명의 호주 세입자들이 임대료 지불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라며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최근 발표된 정책 제안서에는 적절한 집을 찾기에는 임대료가 너무 비싸서 근로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지방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호주 전역에 3만 채의 저렴한 공공 주택을 100억 달러 규모의 호주주택미래기금의 일환으로 5년 안에 건설할 계획이다.
줄리 콜린스 주택 노숙 장관은 지난주 “가능한 한 빨리 더 많은 집을 지어야 주택 위기를 해소 할수있다”라고 말했다. 콜린스 장관은 지난달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주와 테러토리 장관들과 만나 공동 주택 장관 회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정부는 국민 주택 공급 및 적정화 협의회를 조만간 설립하여 국가 주택 및 노숙자 전략을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