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보내는 방법을 소개했다는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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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02:12


브리즈번 킹조지스퀘어 22미터의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브리즈번 시청 시계탑 (Brisbane City Hall Clock Tower)

골드코스트에 위치함 무비월드의 크리스마스 풍경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은 12월 한 달 간 가벼운 옷차림으로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경험해봐야 한다면서 퀸즐랜드주의 대표 도시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소개했단다. 차기 LA에 이어 차차기 올림픽을 개최하게 될 브리즈번의 킹 조지 스퀘어 (King George Square)에는 최근 22미터 높이의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며 크리스마스의 시작을 알렸다고 한다. 브리즈번 시청 시계탑 (Brisbane City Hall Clock Tower)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자정 동안 15분 간격으로 환상적인 라이트 앤 사운드 쇼가 펼쳐진단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퀸즐랜드주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데, 그 중 우드포드 포크 페스티벌 (Woodford Folk Festival)은 12월 말부터 1월 초까지 브리즈번 교외에 위치한 우드포드에서 6일간 진행되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매년 12만명 이상의 관객이 찾고 있다.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신예 아티스트들의 공연, 다양한 워크숍, 영화 관람,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단다. 호주의 따뜻한 크리스마스에 겨울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워너 브라더스 무비 월드 (Warner Bros. Movie World)를 추천한단다. 12월 한 달 동안 인공 눈이 내리는 겨울 왕국으로 변신하는 무비 월드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더불어 4D 체험 등 재미와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단다.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가 엄청 많다며, 크리스마스는 딴데 가지말고, 퀸즈랜드에서 보내시라는 얘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