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재택근무 확대,,,실내 마스크 착용 권고
멜앤미
0
5431
2022.07.21 01:48

남반구여서 겨울을 맞이하여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하자 ,당국이 재택근무를 근로자들에게 권고하고 있으며, 부스터샷 접종 또한 확대를 촉구하고 있고, 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안하고 있다. 오미크론 하위변위 BA.4와 BA.5 확산에 따라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주는 최근 3차 대유행을 격고 있다"라고 밝혔다. 당국은 실제 확진자 수가 두배에 달하는 30만명을 웃돌고 있는 것으로 두달만에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에 폴 켈리 호주 의료최고책임자는 "병원에 입원하는 사람의 수가 곧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짧은 기간이라도 조치를 취해야 한다"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재택근무가 대확산을 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당국 집계에 따르면 오미크론 파동이 절정에 달했던 지난 1월 5390명에서 현재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는 약 5300명으로 이는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치이다. 이미 팬데믹 시작 이래 입원 환자 수가 퀸즐랜드주, 태즈메이니아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이에 당국은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접종을 서두를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부스터샷 접종 지연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현재까지 16세 이상 인구 가운데 백신 3차 이상 접종률은 71% 수준이고, 2차까지 마친 비율은 95%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