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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프랑스·스페인산 와인' 제치고,,,,,,"세계 최대 와인 시상식서 '1위'"

멜앤미 0 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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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 와인 10개가 제20회 디캔터 월드와인 어워드(DWWA)에서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 부문에 최다 선정됐다고 CNN 방송과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주류 시상식으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영국 와인 전문지 디캔터가 주관한 DWWA 올해 대회에서는 236명의 와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출품 와인 1만8250개를 평가했다. 베스트 인 쇼,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로 분류되는 와인 등급상, 특히 플래티넘에서 최고점수를 받은 50개의 와인은 최고 영예인 베스트 인 쇼 명단에 오른다.남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 펜폴즈가 생산한 샤르도네 / 같은 주에서 갯와인스가 생산한 리슬링 / 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브로큰우드와인즈가 생산한 세미용 등이 화이트 와인으로 베스트인 쇼에 올랐다.서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 에반스 앤 테이트가 생산한 까베르네 소비뇽 /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 위라위라가 생산한 쉬라즈 등이 최고점을 얻어 레드 와인으로 베스트인 쇼에 올랐다.프랑스와 스페인은 각각 8개의 와인이 베스트인 쇼에 이름을 올렸고, 이탈리아산 와인은 7개가, 반면 포르투갈산은 3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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