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녀, 10대 때 태닝에 미쳤었는데,,,,,,,,,"30년 뒤 얼굴에 피부암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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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7 02:04

48세 호주 여성 멜리사 루이스는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에 2009년에 세 종류의 피부암 진단을 받았으며 피부암 치료를 받고 난 뒤 붉게 물집이 난 피부를 공개하며 '이것이 피부암을 가진
사람의 진짜 모습'이라고 밝혔다고 미국 뉴욕포스트가 전했다. 루이스는 피부 관리를 위해, 자신이 10대로 다시 돌아간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를 것이라고 후회했다. 루이스의 피부암은 확산이 빠르고 피부가 어둡게 변하는 흑색종과 편평 세포암의 초기 형태인 보웬병 그리고 '기저세포암종' 이었다. 또한 세 종류의 피부암 외에도 피부 조직 및 체액 등에 변화가 일어나 비정상적으로 점이나 뾰루지가 나는 등 '피부 병변'까지 앓고 있었다. 젊은 10~20대 때 루이스는 피부를 매력적으로 태우기 위해 햇볕을 쬐며 몇 시간이고 태닝을 즐겼다고 회상했다. 그녀는 "자신 스스로 자신의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면서 "30년 전부터 태양광의 위험성에 대해 알았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라고 후회를 했다. 조회 수 270만 회로 전 세계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며 "학창 시절 피부가 하얗다는 이유로 선탠을 권유한 친구 조언을 무시해 다행이다", "햇빛이 절정인 낮에는 되도록 돌아다니지 마라",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