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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매쿈, '여자 배영 200m 세계신기록',,,,,"행복한 수영 선수가 가장 빠른 수영 선수"

멜앤미 0 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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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뉴사우스웨일스(NSW) 스테이트 오픈 챔피언십 첫날 여자 배영 200m 결승에서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케일리 매쿈이 2분03초14의 기록으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당시 만 17세였던 리건 스미스(미국)가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한국 광주) 준결승에서 작성한 종전 기록(2분03초35)을 매쿈이 약 4년 만에 0.21초 줄였다.그 당시 결승에서 매쿈이 2분06초26으로 은메달을 딴 바 있다. 매쿈은 현재 여자 배영 100m 세계기록(57초45)도 보유한 세계적인 선수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배영 100m와 200m, 그리고 단체전인 여자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따 3관왕에 오른바 있다."압박감에서 자유로운 행복한 수영 선수가 가장 빠른 수영 선수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하는 매쿈은 "프로그램이나 훈련 방식 등 어떤 것도 바꿀 필요가 없었다"면서 "그것만으로도 나는 더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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