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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호주 대학 가려면? 지금 8월이 '영어 점수+잔고 준비' 시작할 마지막 타이밍

아이에듀넷유학원 0 54
내년 2월 호주 대학교 입학, 왜 8월부터 준비해야 할까?
호주 대학교 2월 정규 학기 입학을 목표로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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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월까지 6개월이나 남았는데 천천히 준비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셨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실제 호주 유학 절차는 

[1:1 전문 상담 ➔ 공인영어 성적 확보 ➔ 입학허가서(CoE) 발급 ➔ 재정 잔고증명 ➔ 학생비자(Subclass 500) 심사]까지 

최소 5~6개월의 타이트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한국에서 준비하는 지원자(Offshore)와 호주 현지 체류자(Onshore) 각각의 명확한 로드맵을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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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주 현지 거주자 (Onshore 플랜)

 

워킹홀리데이 비자나 기존 학생비자로 호주 현지에 체류 중인 지원자는비자 만료일 연계브릿징 비자(Bridging Visa) 세팅이 핵심입니다. 보건/교육 학업시 신체 검사 필수

 

  • [8~9월]: 아이에듀넷에서 호주 현지 전문 상담 ➔ 과정 확정 및 지원서 제출

  • [10~11월]:영어 성적 제출 ➔ 학비 결제 후 CoE 발급 ➔ GS 작성 및 재정 서류 수집

  • [12월~내년 1월 - 비자 신청]:현재 소지한 비자 만료 전에 비자를 접수해야 접수 즉시 브릿징 비자 A(BVA)가 활성화되어 합법 체류가 유지됩니다.

  • [1~2월]: 학생비자 승인 or 브릿징 비자로 2월 학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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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 거주 지원자 (Offshore 플랜)

한국 등 해외에서 지원하는 경우, 학생비자 심사 기간(최소 1~2개월 이상)과 생체인식(바이오) 검사, 항공권·숙소 예약 등 출국 준비 기간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보건/교육 학업시 신체 검사 필수

 

  • [8월 - 지금 라잇나우 NOW] 학과 선점 & 지원서 제출:학력 조건 확인 후 입학 지원서(Application) 작성 ➔ 조건부 오퍼(Conditional Offer) 발급

  • [8~9월] 영어 점수(IELTS/PTE) 제출:제출 후 풀오퍼(Full Offer) 수령

  • [10월] 학비 납부 & CoE 수령:학비 및 OSHC(유학생 보험) 결제 후CoE(입학허가서) 발급, GS(Genuine Student) 학업계획서 및 잔고증명 서류 준비

  • [11월]:중요 마지노선 - 학생비자 접수 & 바이오 진행

  • [12월~1월]:비자 승인 후 항공권 예매 및 출국 준비 ➔[2월] 출국 및 오리엔테이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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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shore 핵심:한국에서 준비 시11월 비자 접수가 마지노선입니다.

지금 시작해야 잔고증명부터 영어 점수까지 안전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간호·보건계열 지원자 특별 주의사항

호주 간호 및 보건 계열 학과는 쿼터 제한(Quota System)과 높은 영어 성적 기준으로 지원 마감이 매우 빠릅니다.

인기 대학의 보건계열은 최대 1년 전부터 정원이 마감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지금 즉시 정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2월 입학 희망 학교/전공 정원 확인법

지망하는 학교와 전공의 정원이 마감되었는지 궁금하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askiedu로 연락주세요! 

전문 상담원이 바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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