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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주차 항의하자 "나 시의원 대표야",,,,,,,,,'깊이 반성'한다면서 "주차장 확대"…

멜앤미 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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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거제시청 주차장에서 한 차량이 이중주차를 해 다른 차량의 통행을 가로막는 일이 벌어졌다는데, 제보자 A씨는 출차를 위해 차량에 적힌 연락처로 두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상대방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세 번째 전화 만에 겨우 연락이 닿았다고. A씨가 차량을 이동해 달라고 요청하자, 상대방은 "내가 시의원 대표다. 차를 댈 데가 없으니 그럴 수도 있지 않으냐"는 대답이 돌아왔다는데, 차주는 거제시의회 소속 의원으로, 그는 A씨와 통화하던 중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으며, 끝내 차량도 이동하지 않았단다. 결국 A씨는 역주행까지 해가며 어렵게 주차장을 빠져나왔고, 이후 A씨는 안전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다는데, 거제시의회 측은 "민원 사항을 확인한 결과, 해당 의원의 이중주차로 인한 민원인과 전화 통화 중 정중하지 못한 응대가 확인됐다"며 "언행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답변했다고. 해당 의원 역시 자신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지만,,,사건 발생 나흘 뒤인 지난달 30일, 해당 의원은 주정차 금지구역에 차량을 세운 뒤 "주차장 확대하라"며 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단다. 시의원들에 제정신 아닌것들이 꽤 많은거 같은데,,,시의원 좀 잘 뽑아라,,,어떻게 지가 잘못했는데, 대놓고 자기가 시대표라고 괜찮지 않냐고 당당하게 얘기할수 있나??? 이것들은 일반 시민들이 모두 개미로 보이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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