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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뼈가 다 드러난 앙상한 쇄골,,,,,,,45세에 뽐낸 '자기관리 끝판왕'

멜앤미 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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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지현의 소속사 피치컴퍼니 공식 SNS에는 패션 매거진 보그 화보의 B컷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는데, 소속사 측은 "For Gianna jun's Birthday, today is all about her(전지현의 생일을 맞아, 오늘은 오직 그녀를 위한 날)"라는 글을 덧붙이며 생일을 축하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특히 슴가 부분부터 다리까지 이어지는 레이스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전지현의 군살 없는 몸매라는데, 가녀린 어깨와 뼈가 도드라질 정도로 선명한 쇄골 라인이 드러나며, 특유의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여기에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고.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전지현은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는데, 이처럼 꾸준한 몸매를 유지하는 전지현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도 유명하다고. 전지현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해 "저는 매일 운동을 한다. 무조건 오전에 한다"고 밝힌 바 있고, 이어 개인 트레이닝과 자유운동을 병행하며 하루 1~2시간가량 운동한다고 설명했단다. 자기관리 끝판왕이 맞네!!! 45세에 저렇게까지 몸매가 관리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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