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갈아마시자'는 군인, '징계 위기'에,,,,,,"징계는 아니고" 횡설수설 해명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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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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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장교가 “김정은 갈아마시자”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징계 위기에 놓였다는 주장이 2일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는데,,,,,캡틴 김상호가 게시한 사진에는 군복과 전투 장비를 착용한 장병들이 ‘김정은을 갈아 마시자’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부대에서 (징계) 사유로 든 위반 소지는 SNS 사진 게시 북한 비방이었다”고. 그는 “해병대는 북한 욕하면 안 되는 거야? 북한 비방했다고 처벌이 된다고?”라고 의문을 제기했고, 이어 “군인들 사진 올려도 된다. 저건 훈련 사진도 아니고, 보안에 걸릴 것이 단 하나도 없다”며 “해병대는 해당 내용을 철저히 밝혀 징계하겠다고 엄포를 놓는 사람을 협박죄로 반드시 처벌받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단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면서 진위를 둘러싼 논란이 일자, 해병대는 공식 입장을 통해 “해병대가 북한 김정은을 비방하는 내용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장교에게 징계를 협박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해병대는 “관련하여 선배 장교가 ‘훈련장을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는 것은 군사보안업무훈령 관련 처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삭제하는 게 좋겠다’라는 취지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다고 해명했단다. 그러니까 저위에 사진 말고도 훈련장이 나오는 사진도 함께 올렸다는건데,,,그건 해병대 말이 맞다 쳐도,,,군인이 북한 비방 했다고 징계 운운 하는건,,,말이 안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