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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그분'으로 불린다는 손흥민, 불신만 키우는 KFA 침묵,,,,,,,불화설 재점화

멜앤미 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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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캡틴 손흥민(LAFC)을 이름 대신 '7번', '그분'으로 부른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는데, 국가대표팀 내 불화설과 리더십 부재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고.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은 지난 21일 대한체육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장에서 “최근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7번이라고 부른다는 게 누군지 아느냐. 선수 이름을 부르지 않고”라고 물었고, 이에 이용수 직무대행은 “손흥민 선수요”라고 답했단다. 이어 정 의원은 “단순한 별명인지, 아니면 이름을 직접 거론하기조차 껄끄러울 만큼 선수들 내부의 팀워크가 불편해진 건지 여러 의문이 든다”고 하면서,,,,,“특정인을 편들거나 특정인을 비하할 생각은 없다”며 “축구 국가대표팀의 리더십이 분란을 일으키고 지금 총체적으로 무너져 있다”고 지적했다고. 축구대표팀의 불화설과 팀워크 문제가 제기된 건 최근 국내서 치러진 A매치 4연전 기간 중이라는데,,,북중미 월드컵부터 인가? 아님 훨씬 그 이전인거 같은데!!! 대한축구협회의 미온적인 대응도 문제인거 같은데, 보고를 어떻게 받았느냐는 질문에 이용수 직무대행은 “국가대표팀 내부에서의 문제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보고만 받았다”며,,,,,이어 “라커룸 내에서 일어난 일들은 라커룸 내에서 해결한다는 원칙으로 대표팀 내부 안에서 계속 논의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며 즉답을 피했다는데,,,,,선수단 내 불화설과 리더십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감추려고만 하고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대한축구협회의 태도에 팬들의 불신은 더욱 깊어지고 있단다. 특정 세대 간 파벌 싸움과 누적된 리더십 갈등이 공론화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인데, 국가를 대표해 뛰는 선수들이 9년간 헌신한 주장의 이름조차 입에 담지 못할 정도로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는 사실이 안타깝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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