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털 덥수룩하네" 장원영 향한 황당 망언,,,,,,,,전 세계 다이브들 '뿔났다'
멜앤미
0
176
10.23 03:12
![]()
![]()
지난 21일 일본의 한 X(구 트위터) 사용자는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앰베서더로 활약 중인 장원영의 사진과 함께 “원영의 팔 털이 덥수룩한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라는 저열한 뉘앙스의 게시글을 업로드 했다고. 실제 일본은 여성의 체모에 대해 유독 엄격하고 강박적인 시선을 가진 사회 분위기로 잘 알려져 있는데, 팔·다리 털이 있으면 주변 남성들의 놀림감이 되기 일쑤여서, 일본 여성들은 사춘기 시절부터 철저한 제모를 강요받는 환경에서 자라난다고. 앞서 장원영의 팔에 난 솜털에 조명이 반사된 사진이 공개되었을 때도 국내 및 글로벌 팬들은 “아기 토끼 같다”, “솜인형 같아서 너무 귀엽다”라며 인간적인 매력에 열광한 바 있다고. 그러나 이와 대조적으로 일본의 일부 남성 팬들만 유독 실망스럽다는 식의 반응을 보이며 논란을 자초 했다는데,,,,,전 세계 다이브(아이브 팬덤명)들은 “여성 팔털에 이렇게 집착하는 나라는 일본밖에 없는 듯”, “인간이라면 털이 있는 게 당연한 건데 짜증 나게 하지 마라”, “일본 남성들이 방금 장원영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모양” 등의 비판을 쏟아내며 무례한 시선을 꼬집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