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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가 웬 명품",,,,,,,,SNS 본 학부모 민원에, 원장 질책에 '눈물'

멜앤미 0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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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건반장'은 유치원 교사로 약 4년간 일해온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는데, 최근 SNS에 명품가방과 여행 사진을 올렸다가 일부 학부모로부터 민원을 받았다고 한다. 민원은 원장과 면담으로 이어졌다는데, 공개된 면담 녹취에서 원장은 교사 월급으로 명품을 사기 어렵다는 취지로 말하며 "과시욕이고, 그런 마음은 교사가 가져서는 안 되는 마음"이라고 지적했단다. 또한 원장은 학부모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는 이유에서 "유치원이라는 건 학부모가 항상 껴 있다"고 말했다고. A씨는 학부모에게 기본 프로필만 보이도록 설정해둔 상태였는데, 일부 학부모가 A씨의 개인 프로필까지 찾아본 것으로 보인다고. 교사 생활을 하면서 이런 일을 처음 겪었다는 A씨는 면담 과정에서 상처를 받고 "조심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는데,,,,,사건반장 출연진은 교사가 자신의 경제적 여건에 맞춰 명품을 사거나 여행을 다니는 것을 학부모가 문제 삼는 데 의문을 제기했다고. 또한 원장이 이런 민원을 교사에게 전달하며 질책한 대응도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는데,,,,,하여튼울나라에서는 교사라는 사람들이 완벽해지기를 바라는데,,,학부모들 등쌀에 '극한 직업'이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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