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버스 공짜로 타는 법" 외국인들끼리 '꿀팁' 공유,,,,,,,무임승차 '황당 꼼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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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02:55

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서울의 한 시내버스에서 외국인 여성 4명이 요금을 내지 않고 탑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는데, "잔액이 부족합니다"라는 안내가 나왔는데도 이들은 별도의 요금을 내지 않은 채 버스 안으로 들어갔고, 버스기사 역시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았다고. 작성자 A씨는 "네 명 중 한 명도 아니고, 모두 잔액이 부족한데 그냥 탔다"며 버스에서 내릴 때 이들에게 직접 항의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알고 있다'고 헸단다. 한 네티즌은 서양인 여성 2명이랑, 남성 1명도 여러 장의 교통카드를 번갈아 찍다가 결제가 되지 않자 그대로 탑승했다는데,,,알면서 그냥 탄 것 같다고. 또 다른 네티즌은 "기사님들이 영어를 못하시니까 그냥 타라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걸 노리는 것 같다"며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 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이 해외 SNS에서 여행 팁처럼 공유되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외국에서 한국 대중교통 팁이라고 돌아다니는 것으로, 기사님들이 봐주거나 다른 승객이 요금을 대신 내준다는 내용이 레딧이나 틱톡에서 공유된단다. 우리 기사님들이 영어가 안되니께,,,그걸 이용하는 외국놈들,,,저그나라에서는 우리가 영어 못한다고 그렇게나 구박을 주더니, 그걸 또 한국에 와서 써먹네!!! 개XX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