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이강인의 PSG 이적' 공식 발표하나,,,,,,,"이적 협상중"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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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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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처럼 이강인도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닌데!!!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PSG ·프랑스) 이적이 마무리되려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 보인다. "이강인의 PSG 이적 협상이 진전되고 있지만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며 "몇 가지 작업이 남았으며 협상이 마무리되기까지 며칠의 시간이 더 필요하고, 이번 주 안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2022-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6경기에 나서 6골6도움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이강인은 뜨거운 관심을 받은 선수 중 한 명이다. 이적 제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탈리아 세리에A 팀들로부터 쏟아졌지만 현재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팀은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PSG다. 이강인의 영입을 위해 마요르카와 PSG는 최근 몇 주 동안 극비리에 협상을 진행했다. "두 구단은 이강인 이적에 관한 협상 과정에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있는 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보안에 신경 썼다"고 마르카는 설명했다.
"이강인의 PSG행이 99.9% 확정됐다"고 스페인과 프랑스 매체 그리고 이적시장 전문가들은 전하기도 했다. 이강인 영입을 위해 PSG는 이적료 2200만유로(약 305억)인데, 이적료의 30%를 이강인이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니까 이번 이적으로 무려 660만 유로(91억원)를 손에 넣는 셈이다.그리고 현지에서는 ‘특급 대우’를 예상하며, PSG는 이강인에게 1군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을 보장했다. 마요르카에서 이강인은 연봉 50만 유로(6억9000만원)를 수령했는데, 팀 내 에이스라는 것을 고려하면, 턱없이 적은 금액이다. 아직 PSG가 제안한 급여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연봉은 400만유로(약 55억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5년 계약을 점치는 시선이 우세하다. 2029년까지 장기 계약을 보장하면서 먼 미래까지 내다본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