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김민재 영입전 선두는 맨유 아닌 '바이에른 뮌헨'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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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6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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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당초만 하더라도 맨유행을 확정짓는 분위기였는데, 구체적인 연봉과 이적 날짜까지 나왔다.뒤이어 아예 '맨유행이 확정됐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김민재가 맨유 이적에 대한 준비를 마쳤으며, 바이아웃 금액이 지불된다면 7월1일 합류할 것'이라고 이탈리아 일마티노는 전했다. 이어 '나폴리에서 받은 200만유로에서 맨유에서의 김민재의 연봉은 900만유로로 훌쩍 뛰게 된다'고 했다. '김민재의 맨유 이적이 확정됐다'며 더선은 '김민재는 올 여름 맨유의 첫번째 영입으로, 7월1일 공식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김민재가 군사훈련을 받으러 간 15일, 기류가 완전히 바뀐 모습인데 바이에른 관련 보도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버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재는 확실히 바이에른이 지켜보는 자원'이라며, '몇 주 동안 그는 뜨거운 이적시장의 타깃이 될 것이지만 바이에른은 맨유가 김민재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에릭 텐 하흐 감독은 확실히 그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올 여름 뱅자맹 파바르와 뤼카 에르난데스가 팀을 떠날 경우, 잠재적인 대체자로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며 독일 공신력 끝판왕으로 불리는 키커까지 김민재의 바이에른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키커는 '김민재는 5000만 유로(약 694억원)에 약간 못 미치는 바이아웃 조항을 갖고 있으며, 바이에른은 에르난데스가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할 경우, 이 금액을 쉽게 지불할 수 있다'고 했다. 에르난데스는 맨유와 파리생제르맹의 러브콜을 받고 있고, 에르난데스의 거취는 김민재의 미래와 연결돼 있다. 맨유와 파리생제르맹은 김민재의 영입에 실패할 경우, 플랜B로 에르난데스를 데려올 계획을 세웠다.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니구만!!! 아직도 진행중이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