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온 국민 잠깨워 놓고",,,,,,,"윤 대통령은, NSC 참여도 안 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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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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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위급 재난문자를 발령한 것과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오전 6시 41분 "서울지역에 경계경보 발령. 국민 여러분께서는 대피할 준비를 하시라"라고 서울시는 위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하지만 오전 7시 3분에 행정안전부가 "서울특별시에서 발령한 경계경보는 오발령 사항이다"는 문자를 다시 발송하면서, 온라인상에서 대혼란이 벌어지면서 서울시민들은 아침부터 별안간 불안에 휩싸였다.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는 오전 한때 접속 불가 메시지가 반복됐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경계경보' '대피준비' '지하주차장' 등 대피 관련 키워드가 검색됐다. '전쟁 나면 그냥' '미친XX들' '오발령 이XX' 등의 정부의 지침과 대응을 비판하는 욕설 키워드 등이 주를 이뤘다. 또한 SNS를 통해 대피 요령과 방법 등을 안내하지 않은 정부 대응에 대해서도 시민들은 비판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과한 경계가 낫다'며 여당 지도부가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야권뿐 아니라 여권 일각에서도 정부의 '전쟁‧재난 대비 시스템'에 허점이 발생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것이다. 북한 무인기가 용산까지 들어왔을 때는 전혀 작동하지 않던 위기 관리 시스템이 북한이 관련국에 (사전에) 통보한 발사 사실에는 '미사일 발사 오발령'을 내는 참으로 국민이 믿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낸 것이다. "우리가 위급시에 어떻게 허둥대는지 지켜본 북쪽의 정신 나간 사람들에게만 좋은 일이었다. 이러다가는 진짜 위급상황이 닥쳤을 때 시민들이 안일하게 생각하고 대처에 게으르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라고 한 관계자는 우려를 표했다. 민생경제연구소장은 "온 국민의 잠을 깨워 놓고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 상황인데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참여도 안 했다"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정부로서 자격도 없다"고 규탄했다. 확실하지는 않으나, 혹시나 모르니까 대통령의 안전을 위해 지하실(방공호)같은데로 경호실에서 잠시 대피시킨게??? 그래서 서울시가 위급재난 문자를 발송하는 등 혼란한 상황에서 긴급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가 열렸으나 윤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은게 아니라 못한건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