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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안전성 검증 역할 아니고",,,,,,,,그냥 이해 차원에서 "오염수 시찰단"

멜앤미 0 4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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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저장 탱크

 

'한국 시찰단이 안전성을 평가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러면 일본 정부는 시찰단의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일본 경제산업상이 말했듯 다핵종제거설비(ALPS) 처리수(오염수)의 안전성 평가나, 리뷰, 검증을 한국 시찰단이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오염수 현장시찰단 파견을 조율할 한일 협의가 열리는 중에도 "이 점에 대해서는 한국 관계자도 같은 인식을 하고 있다"고 그냥 처리수가 안전하고 문제 없다는것을 이해하는 차원의 시찰단 이라는 뉘앙스로 답했다. 덧붙여 "일본은 현재 ALPS 처리수 해양 방류에 대해 원자력 분야에서 국제적인 권위가 있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검증을 받고 있다"며, "일본은 IAEA의 리뷰를 받는 것을 전제로 한·일이 한국 전문가 시찰을 하기로 한 것"이라고 부연 했으며 그러면서 "한국 시찰단이 후쿠시마 원전 등 방문으로 일본에서 정보를 얻고 의견을 교환해 한국 국내에서 처리수의 안전성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데 유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오염수 용어에 대해서도 일본 정부는 일본과 IAEA가 쓰는 '처리수'가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해양 방류할 물은 일본이나 국제 기준을 밑도는 안전성이 확보된 ALPS 처리수이므로 오염수가 아니라고 한국을 포함해 국제사회에 설명해 왔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세슘을 비롯한 방사성 물질 대부분이 ALPS로 정화 처리하면 제거된다고 설명하지만, 역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는 걸러지지 않는다. 한국 시찰단이 거기 가면 안된다. 일본 애들은 말 뒤집기의 천재다. 단지 이해차원의 시찰단이라고 해 놓고, 나중에 문제가 되면,,,,,,니들도 봤잖아!!! 그리고 문제 없는걸로 확인했고!!!,,,라고 퉁수를 칠것이다. 시찰단 파견은 걔들의 해양방류의 명분만 주는 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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