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그라고 페리시치 부진, '감독이 바뀌니 둘 다 살아났다',,,,,,,,"역시 콘테가 문제였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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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5 02:05

영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과 이반 페리시치가 동시에 살아나면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떠난 순간을 기점으로 "선수가 아닌 감독이 문제였다"고 보도했다. 최근 6경기 동안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몰아친 손흥민은 부활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상대로 골을 넣으며 물오른 감각을 과시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사임하며 팀을 떠난 후 공교롭게도 벌어진 일이다.원래의 손흥민으로 활발한 모습을 다시 보여주기 시작하고 있다. 콘테 시절 손흥민은 공격보다는 수비에 더 치중해야 했고 슈팅도 평소보다 아끼는 모습이 역력했는데 결과적으로 콘테 감독의 전술이 손흥민의 움직임을 둔화시켰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손흥민에 이어 페리시치도 '탈 콘테' 효과를 느끼고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그 선수가 콘테 감독이 데려온 페리시치라는 점이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페리시치 역시 살아 나고 있는데, 마침내 PL서 적응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면서"앞서 손흥민의 부진이 페리시치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었지만 콘테가 나가고 나서 한 달 동안 두 선수 모두 잘했다"고풋볼 런던은 본머스전에 이어 리버풀전까지 페리시치-손흥민 콤비의 활약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