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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AV 소재 예능 '성+인물:일본 편' 출연한 신동엽,,,,,,,"동물농장 하차해라" 빗발

멜앤미 0 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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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부작으로 구성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성+인물:일본 편'에 개그맨 신동엽이 출연하자 'TV 동물농장' MC 신동엽에게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성+인물:일본 편'은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이 성인문화 산업 속 인물을 탐구하는 넷플릭스 예능 토크 버라이어티 쇼다. 실제 AV(성인비디오) 배우들이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던 '일본 편'의 일부 회차에서는 성인문화 산업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이 겪은 수위 높은 일화들을 전했다. 수입에 대해서는 "마음에 드는 명품이 있으면 그냥 살 수 있는 정도"이지만 "아이한테 직업을 말하지 못했다", "사람들이 우리를 아무하고 잔다고 생각하는 건 힘들다"라고 고민을 밝히기도 했다. 


성적인 은어와 비속어 역시 이 프로그램에서는 여과 없이 사용됐다. 신동엽은 AV 배우와 함께 직장 상사와 신입사원 역할극을 펼쳤고 AV 촬영을 간접 체험했다. 두 MC는 성인물 촬영 장소와 성인용품 회사에 직접 방문해 설명을 듣기도 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본 일부 대중들은 불편함을 토로했다. 국내에서 모두 불법 유통되고 있는 일본 AV는 배우들에 대한 성 착취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는 점에서였다. 별도의 모자이크 처리 없이 성인용품을 등장시켰다는 지적도 나왔고 자체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도 나왔다.'TV 동물농장'은 가족 프로그램인데 이처럼 일본 AV 산업을 다룬 성인 웹 예능의 MC 신동엽이 부적합하다는 비판 여론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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